2015년 12월 13일 포토 앨범
연령, 국적도 다른 5명의 형제 자매가 무사히 이 날을 맞이해 세례를 받았습니다. 의복으로 갈아입고, 마음가짐과 신앙 고백, 인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다발과 축하 카드등 기쁨과 축하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찬식으로 은혜로운 세례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