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일 포토앨범
문화의 날에는 단풍의 명소, 히타치오오타시에 있는 길이 375m의 혼슈 최대의 보행자용 현수교 ‘용왕대 현수교’에 다녀왔습니다. 높이 100m의 일본 제일의 번지 점프의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은어 소금 구이도 먹고, 후쿠로다 온천’関所の湯’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제작비 2500만엔의 ‘후쿠로다의 선인’이라는 로봇이 온천의 카운터 근처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