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할렐루야!
맑고 상쾌한 가을 하늘 아래,
츠쿠바 그리스도의 사랑 교회에서는
기쁨 가운데 사랑의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침부터 밝은 얼굴로 모였고,
시원한 가을바람이 부는 가운데
여러 가지 경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먼저 아이스브레이크로 시작했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 뒤로 줄이 이어지는
“가위바위보 열차”를 하며
자연스럽게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이어서 “틱택토 릴레이”에서는
팀이 함께 작전을 세우고,
달려가 코스터를 뒤집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간 매듭 풀기” 시간에는
손을 잡은 채 엉킨 상태에서 함께 방법을 찾으며,
서로 협력하는 따뜻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물건 찾기 달리기와 카드 뒤집기 경기에서는
각 팀이 즐겁게 움직이며 함께 참여했습니다.
“태풍의 눈” 경기에서는
빠르게 바뀌는 움직임 속에서도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함께 달렸습니다.
후반에는 피구, 농구, 배드민턴 등
여러 구기 종목도 진행되었습니다.
공 넣기 경기에서는 힘을 모아 바구니를 향해 공을 던졌고,
계주에서는 참가자들이 끝까지 바통을 이어 갔습니다.
마지막 시상식에서는
끝까지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한 성도들에게
작은 선물이 전해졌습니다.
웃음과 박수 가운데,
따뜻한 사랑의 운동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참여한 이 시간을 통해
성도들의 교제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모든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